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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의 반전’ 2019 세종우수도서에 선정

작성일 2019-11-27 첨부파일

 

 


 


한국출판산업문화 진흥원의 주최로, 출판 활동 고취와 지식기반 사회 조성을 목적으로 각각 10개 분야에서 우수 도서를 선정하였으며, 세종우수도서 교양부문 중 기술과학 파트로 총 443종이 접수되어 약 10%42종이 선정이 되었다.


그 중 사과나무의료재단 사과나무치과병원 김혜성 이사장이 번역한 나이듦의 반전2019 세종우수도서에 선정됐다.


최근 김혜성 이사장의 저서인 미생물과의 공존입속에서 시작하는 미생물 이야기’, ‘나는 통생명체다3권의 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한 우수과학 도서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김 이사장은 치과의사이지만 우리의 몸과 건강이라는 주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으며, 관련된 내용을 책으로 적어 독자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김 이사장이 번역한 나이듦의 반전은 저자의 오랜 연구을 바탕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비롯한 삶에서 만나는 어려움에서 회복하는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약해지는 몸과 정신의 회복력을 오랫동안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아, 좀 더 오래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자는 사상을 담고 있다.


김혜성 이사장은 백세시대에 맞게 우리 삶을 바꿀 건강생활 지침의 내용을 전달하고 싶었으며, 2019 우수과학도서 선정에 이어 세종우수도서에 선정이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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