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예약

커뮤니티

APPLE TREE DENTAL HOSPITAL

병원소식

아이들의 연령별 올바른 양치법은 무엇일까요?

작성일 2020-11-19 첨부파일









우리 아이들의 이 닦는 방법, 그리고 어떤 식으로 닦아줘야 좋을지

사과나무치과병원 소아치과 김준혁 과장님과 함께 연령별로 알아봅니다 ^^



 







우선 아이의 치아가 생기고 난 다음부터 구강위생이 시작됩니다.

 

이가 처음 나와서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이 되면 닦아줘야 하는데,

거즈나 약국에서 판매하는 치아수건으로 문질러주는 것처럼 닦아줘야 합니다.

 

작은 어금니와 송곳니가 나오는 시기인 18-24개월에는 칫솔로 넘어가야 하는데요.

 









2-4세가 되면 칫솔을 옆으로 움직이는 횡마법을 이용합니다.

옆면, 씹는면, 안쪽면까지 옆으로 밀어주면서 닦아주면 됩니다.

 

복잡한 동작이나 방법은 아이에게 번거로움을 느끼게 하고,

잇몸도 완전히 자리잡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쉽게 자극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치아의 넓은 면을 부드럽게 닦아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4세 이후에는 직접 동작을 하게 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직접 칫솔을 잡고 앞에서부터 뒤로 돌리는 폰즈법과 묘원법을 이용하여

칫솔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직접 한다 하더라도 미진한 부분이 분명 있는데

특히 오른손잡이일 경우 오른쪽 송곳니, 왼손잡이일 경우 왼쪽 송곳니가

잘 안 닦아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 잘 닦였는지 봐줘야 합니다.

 










7-8세가 되면 앞니가 영구치로 교환을 하는 시기인데,

뒤에 큰 어금니까지 나오면 성인이 사용하는 회전법을 이용합니다.

 

이 회전법은 칫솔 자체를 회전하는 방법으로

영구치가 나오면 치아가 더 길어지기 때문에 방법을 익히는 것이 쉽지 않더라도

잇몸쪽에서 위에서 아래, 아래에서 위로 치아 하나마다 쓸어 내리고

쓸어 올릴 수 있도록 치아 자체를 잘 닦아 준다는 느낌으로 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님은 한 번 더 잇몸 쪽을 집중적으로 봐주고

칫솔은 입술을 밀어 올려서 위에까지 닿을 수 있도록 확인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





 

 






로그인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아이디 찾기